SPC 운송업체, 파업하는 노동자 가족에 ‘경고’ 문자 발송

“판매손실 비용은 일일 최고 1000만 원이다. 우리 회사는 발생된 손해에 대해 청구 및 가압류를 진행할 수밖에 없다. 더 이상 손해액이 증가되지 않도록 하루빨리 운행에 복귀하길 요청한다.”증차 및 업무환경 개선 등의 이유로 파업에 들어간 SPC 화물 운송노동자의 가족이 지난 23일 SPC 중간관리업체인 운수회사로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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