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연말 분위기 물씬, 달콤한 겨울 샐러드

크리스마스에 떠오르는 음식 하면 단연코 케이크다. 특히 우리나라는 일 년에 판매되는 케이크의 절반이 크리스마스에 판매된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크리스마스이브날 길거리를 지나는 사람들의 손에는 제각각 케이크 상자가 들려 있다.왜 크리스마스라고 케이크를 먹기 시작한 건지, 왜 우리나라와 옆 나라 일본에서 크리… 기사 더보기

오미크론 확산 지속, 하루새 33명 늘어…지역감염 10명 추가

(서울=연합뉴스) 최인영 기자 = 코로나19 새 변이 바이러스인 오미크론의 국내 감염 사례가 33명 늘어 누적 376명이 됐다.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26일 0시 기준으로 오미크론 변이 감염자 33명이 추가로 확인됐다고 밝혔다.신규 확진자 중 23명은 해외유입, 10명은 국내감염(지역감염)이다.신규 해외유입 감염자의 과… 기사 더보기

위중증 1081명, 엿새째 1천명대…신규확진은 5419명 ‘주춤’

(서울=연합뉴스) 최인영 기자 =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 시행 9일째인 26일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이틀째 5천명대를 기록했다.신규 확진자는 감소 추세를 보였지만, 위중증 환자는 엿새 연속 1천명 이상이었다.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천419명 늘어 누적 확진자 수… 기사 더보기

이준석 “윤석열에 알랑거리는 정치는 하지 않는다”

(서울=연합뉴스) 이준서 이슬기 기자 =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는 26일 “제 메시지가 옳고 국민 소구력이 있으면 정치를 하는 것이지 윤석열 대선 후보에게 알랑거려서 정치하려고 했다면 ‘울산 합의’도 없었다”라고 말했다.이 대표는 국회 당 대표실에서 진행한 연합뉴스 인터뷰에서 상임선대위장직에서 전격 사퇴한 이유를 … 기사 더보기

이재명 “박근혜 사면, 후폭풍 대통령 혼자 짊어지려 한듯”

(서울=연합뉴스) 고동욱 홍준석 기자 =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는 26일 박근혜 전 대통령의 사면과 관련해 “형식적으로 보면 부정부패 사범에 대해 사면권을 제한하기로 했던 약속을 어긴 것처럼 보일 수 있기도 하다”고 말했다.이 후보는 이날 오전 KBS ‘일요진단 라이브’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힌 뒤 “그러나 어쩔 … 기사 더보기

잔혹한 미얀마군, 민간인 30여 명 살해한 뒤 불에 태워

미얀마 군사정부의 민간인 학살에 국제사회의 비난이 쏟아지는 가운데 민간인 30여 명이 불에 타서 시신으로 발견되는 사건이 벌어졌다.AP, 로이터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25일(현지시각) 미얀마 시민단체 카레니 인권그룹은 동부 카야주의 프루소 마을 인근에서 노인, 여성, 어린이 등 난민 30여 명의 시신이 발견됐다고 … 기사 더보기

1학년 아이들에게 ‘대통령이 된다면’을 물어봤습니다

초등학교 1학년인 우리 교실 학생 1명이 코로나19에 걸렸다. 급하게 원격수업으로 전환하고 화상회의 플랫폼인 ‘줌’을 활용한 쌍방향 수업과 이학습터를 활용한 콘텐츠 제시형 수업을 병행했다. 일주일간의 원격수업 기간 동안 우리는 교실에서 못 하던 것을 했다.일단 우리는 마스크를 써서 잘 볼 수 없었던 친구의 얼굴을…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