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후에 나온 피자에땅 갑질 승소… 기쁘지 않습니다

얼마 전 어느 경제 전문 언론사가 발행한 <피자에땅, '대리점주 보복' 행정소송서 사실상 패>라는 제목의 기사가 톡으로 전달됐다(기사는 ‘가맹점주’를 ‘대리점주’로 오기를 했다). 이 기사를 전달해준 김경무씨는 5년 전 기사에 언급된 해당 브랜드의 가맹점주였고 ‘가맹점주 보복’의 당사자였다. 이 분쟁은 201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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