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확진자 2만, 위중증 2천 예측… 경구치료제가 ‘희망’

한국에서도 전파력이 높은 오미크론이 우세종이 되면서 3월 초나 중순에 하루 확진자 2만여 명, 위중증 2000명이 될 것이라는 예측이 나왔다. 그러나 다음주부터 국내에 도입될 경구용 코로나19 치료제를 충분히 확보해 투약할 경우, 입원과 중증을 절반 정도 감소시킬 수 있다는 희망적인 전망도 제시됐다.정재훈 가천대 …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