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대선, 정말 이렇게 결정나도 괜찮은가

한 국가의 미래는 지도자가 어떤 미래 비전을 가지느냐에 따라 크게 좌우한다. 김구 선생은 백범일지에서 선생이 원하는 나라는 ‘문화 강국’이라고 밝히며 “나는 우리나라가 남의 것을 모방하는 나라가 되지 말고 높고 새로운 문화의 근원이 되고 목표가 되고 모범이 되기를 원한다”라고 말씀하셨다. 김대중 전 대통령의 자…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