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등길1110, 다시 변희수를 기억하며

올해 1월, 차별금지법제정연대는 국회 앞 농성단을 ‘차별금지법 있는 나라 만들기 유세단’으로 전환했다. 국회의원도 출근하지 않는 국회 앞을 우리만 지키고 있을 이유가 없었기 때문이다. 낮 시간에는 유세 활동을 하고 저녁 시간에는 모여 앉아 영화를 봤다. 옴니버스 다큐 ‘평등길1110’이다. 30일을 걸었던 기억이 벌써…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