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로 광주 청년 24% 실직 경험… 예산, 이들에게 지원해야”

광주에 사는 30대 민경(가명)씨는 최근 코로나19로 직장을 잃게 됐다. 3년간 몸담았던 매장이 매출 감소로 폐업을 결정했다. 뜻하지 않은 휴식기를 가지게 된 민경씨는 고정적인 지출이 많았던 탓에 부모님께 돈을 받아 생활하고 있다.민경씨는 코로나19 이후 과거에 비해 지인들과 만나는 일이 크게 줄었고, SNS로 안부를 …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