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사업비 부정사용 의혹 업체, 뒤늦게 수당지급 했지만…

유령직원을 둬 인건비를 횡령하고 직원들의 복리후생비를 제대로 지급하지 않았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충북 청주 음식물쓰레기 수집·운반 위탁대행업체가 부랴부랴 대응에 나섰지만, 직원들은 여전히 문제가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관련기사 : “12명이 할 음식물 수거를 9명이… 임금 제대로 못 받아” http://omn.kr/1vd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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