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성률 무려 88.5%… 어느 후보가 먼저 오나 보겠다

대선이 두 달여 남았다. 한국 사회에 중요한 변곡점이 될 때인데 도무지 어떤 전망이나 기대도 품어지지 않는다. 연일 쏟아지는 거대 양당 두 후보를 향한 폭로전은 피로도만 높이고 두 후보가 내놓는 말과 정책들은 지금의 삶에 닿지를 않는다. 과연 두 후보는 이 사회를 보다 나은 방향으로 변화할 꿈을 시민들과 함께 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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