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 단일후보 경선 방식 합의 못해… 9일 재논의

3월 9일 치러질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진보 진영이 대선 후보 단일화 방식 결정을 위해 다시 한 번 머리를 맞댔지만 합의안을 마련하지 못했다. 각 단위는 오는 9일 다시 만나 논의를 이어가기로 결정했다. 7일 오후 1시 서울 중구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에서 열린 ‘대선공동대응기구 대표자 회의’에 모인 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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