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택치료’ 엄마들이 보건소 아닌 ‘육아카페’ 먼저 찾는 이유

“아이를 보는데 집에서 자가격리가 되겠어요? 저랑 7살 아들은 확진, 남편과 4살짜리 딸은 음성이에요. 같이 격리 중인데 확진자만 혼자 방 안에 격리될 수가 없죠. 마스크 낀다 해도 애들을 보다 보면 수시로 빠져요. 다행히 둘 다 경증이라 감기 걸렸다, 생각하고 지냈어요.”(A씨) 경기 성남시에 사는 A(35)씨는 “우리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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