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미크론 확산 지속, 하루새 33명 늘어…지역감염 10명 추가

(서울=연합뉴스) 최인영 기자 = 코로나19 새 변이 바이러스인 오미크론의 국내 감염 사례가 33명 늘어 누적 376명이 됐다.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26일 0시 기준으로 오미크론 변이 감염자 33명이 추가로 확인됐다고 밝혔다.신규 확진자 중 23명은 해외유입, 10명은 국내감염(지역감염)이다.신규 해외유입 감염자의 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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