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영진위원장에 박기용 감독 “적극 소통해 신뢰 얻겠다”

신임 영진위원장에 박기용 감독이 선임됐다. 영화진흥위원회(이하 영진위)는 7일 오전 9인 위원회를 열고 호선을 통해 새 위원장을 결정했다. 부위원장은 김선아 여성영화인모임 대표가 선임됐다. 위원장 임기는 3년이지만 영진위원 임기가 적용돼 지난해 임명된 박기용 감독은 2024년 3월까지 2년간 영진위를 이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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