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군인들의 얼굴사진 밟고 ‘봄혁명’ 외친 사연

시민들이 미얀마 군부쿠데타에 저항하는 의미로 민 아웅 흘라잉(Min Aung Hlaing) 군총사령관, 소윈(Soe Win) 장군, 조민툰(Zaw Min Tun) 군부 대변인의 얼굴 사진을 밟고 섰다. 30일 오후 대전역 광장에서 열린 “미얀마 민주주의 회복 및 군부쿠데타 규탄대회”에 참가자들이 3명의 사진에 ‘엑스(X)’ 표시를 하고 바닥에 놓…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