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대통령 “웅크리며 기운 모으는 호랑이처럼 힘껏 도약할 것”

문재인 대통령은 31일 임기 마지막 해인 임인년(壬寅年) 설날을 맞아 “방역과 경제 모두에서 완전희 회복을 이룰 때까지 국민들께서 함께해주시길 바란다”면서 “우리는 웅크리며 기운을 모으는 호랑이처럼 힘껏 도약하게 될 것”이라고 설 인사를 국민께 올렸다. 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는 이날 오전 9시 대통령의 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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