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추위에도 “미얀마 민주주의 연대” 외친 한국인들

미얀마 민주주의 연대집회가 연말 맹추위 속에서도 열렸다.한국미얀마연대, 경남이주민센터, 경남미얀마교민회는 26일 오후 창원역 광장에서 ‘미얀마 민주주의 연대 일요시위’를 벌였다. 이들은 지난 2월 이후 매주 일요일마다 집회를 열어오고 있다. 이날 연대집회는 미얀마 군부쿠데타 329일째 되는 날에 43번째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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