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육아휴직자 왜 정규직 전환?’ 영진위 사무국장 실언 뭇매

영화진흥위원회(아래 영진위) 현 사무국장이 내부 직원 인사위원회에서 한 발언 때문에 내부구성원들이 집단 반발에 나섰다. 복수의 영진위 관계자는 <오마이뉴스>에 인사권자에 해당하는 김정석 사무국장이 지난해 12월 열린 인사위원회에서 육아휴직 관련자의 정규직 전환을 놓고 이를 폄훼하는 발언을 했다고 밝혔…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