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사의 니은자도 모르는데 농사짓냐… 수없이 들어”

서울에서 살다가 부모님이 계신 상주에서 농사를 짓겠다고 선언한 이정원 쉼표영농조합 미녀농부 대표. 농사와는 무관했던 부모님이나 지인들은 정원씨를 향해 걱정 어린 시선을 던졌다고 한다. 이정원씨는 인터뷰 내내 ‘밥벌이’라는 단어를 자주 입에 올렸다. 지역에서 청년으로 살아간다는 것, 그리고 삶을 영위한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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