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취록 속 김만배 “곽상도가 돈을 달라해, 골치 아파”

[ 기사 보강 : 19일 낮 12시 5분 ] “병채 아버지(곽상도 전 국회의원)는 돈(을) 달라고 그래. 병채 통해서.” 화천대유자산관리 대주주인 김만배씨가 2020년 4월 4일 정영학 회계사(천하동인 5호 소유주)에게 한 말이다. 김씨는 이어 곽병채씨의 요구 사항을 구체적으로 전했다. “(내가) ‘뭘? 아버지가 뭘 달라냐?’ 그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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