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곽상도 ‘손절’ 수순… 이준석 “사퇴 않으면 제명 얘기 있을 것”

국민의힘 지도부가 탈당한 곽상도 의원을 향해 연일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내고 있다. 곽상도 의원 아들이 화천대유자산관리로부터 50억 원의 퇴직금을 수령한 문제로 여론이 반전되자, 여파를 최소화하기 위해 분주한 모습이다. “화천대유는 누구 겁니까?”라고 대여공세를 펴던 국민의힘 지도부는 28일 ‘제명’까지 거론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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